복부 초음파(Abdominal Ultrasonograpy)는 복부에
초음파를 쏜 후 복강내 장기로부터 반사되는 에코(반사파)를 수신하여 장기의 영상을 나타내게 하여 병변 부위를 진단하는 검사로서 간, 담낭, 췌장,
신장 등 복부내 장기의 병변 부위를 관찰하고 진단합니다.

- 초음파 검사실에서 반드시 누운 상태에서 검사하지만 부위에 따라서는 옆으로 눕거나 앉은 자세에서 검사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복부에 초음파 발진기를 접촉시켜 진단 장치의 브라운관(TV 화면)에 나타나는 장기의 단층면의 영상을 관찰 합니다.
- 소요 시간은 수 분에서 수십 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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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경변, 담낭 결석증, 담낭염, 담낭암, 췌장염, 췌장암, 수신증, 신장암, 난소종, 난소암, 자궁근종, 자궁암, 복수, 대동맥류,
전립선비대 등 복부의 여러 질환을 알 수 있습니다.

- 검사 전날 밤 9시부터 검사가 끝날 때까지 금식합니다. 검사당일 담배, 껌등 일체 안됩니다.
- 변비가 있는 사람은 미리 의사에게 알려 검사 전날에 설사를 하게 하는 하제로 배변하여 장관 내를 깨끗이 하여야 합니다.
유방초음파검사(Breast Ultrasonograpy)는 검사의 방법이
매우 간편하고, 검사로 인한 방사선피폭의 위험이
없으므로 모든 연령층의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검사방법입니다. 더불어 최근에는 초음파 기기의 발달로
사용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음파검사는 유방촬영술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이차적인 검사로
시행되어 왔으나, 요즘은 유방촬영과 함께 유방초음파 검사도 일차적인 검사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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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비촉지되는 종물의 발견
02/ 촉지되는 유방종물이 고형인지, 낭성인지를 구별하기
위해
03/ 임상적으로는 촉지되나 유방 X선 촬영 상 그
병소가 불분명할 때
04/ 젊은 (30-40대) 여성의 1차적 검사
05/ 유방 x선 촬영상 고음영 유방(dense breast)
소견을 보인 경우
06/ 유방 x선 촬영상 발견된 종물의 수술전 위치
결정을 위해
07/ 유방병소의 생검 검사나 유방농양의 배농을 위하여
08/ 통증이 심하여 유방x선 촬영술을 시행하기 곤란한
경우
09/ 임산부나 수유기 부인의 병소 유무를 알기 위해
10/ 유방성형술을 시행한 환자에서의 병변 유무를 알고자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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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초음파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검사를 시행한 후 영상판독을 합니다.
- 본 검진센타에서 유방초음파검사를 진행했던 고객에 한하여 추가 검사가 가능하며, 처음 유방초음파를 하시는 고객은 유방 촬영후 판독결과에 한하여 의사와
상담 후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